이 곳이 전쟁터로 변할수도 있겠지만 뭐, 그다지 인기도 없고 왕래도 없는곳이니..
학교폭력은 예전에도 존재했는데 언론들은 호들갑을 떤다.
마치 요즘애들은 예전애들과 다르다면서...
참..웃긴다.
초딩이 어느정도인지 설명하면...
서로 싸우면은 상대방부모이름을 적어서 'ㅇ 너도 쌉치지마! 죽어!'
...이게 초등학생이다.(정확히는 5학년수준이군...)
힘만 쎄면 그게 권력이다.
만만해보이면 그놈은 지 장난감이다.
요즘 애들 안~그래요
웃기는 소리 집.어.치.워.라.
순수했던 애들은 몇이나 있을까?
미디어로 인한 매체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폭력적이다.
지네 마음에 안들면 안된다. 자신의 마음대로 되야 한다는것이다.
또한 대부분 장난으로 그랬다고 하는데 장난의 정의가 재미로 하는것이다.
난 선생님들과 학교를 믿으라고 하지 않는다.그들에게는 힘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대처방법또한 마땅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대학교수아버지가 하신 방법은 정말 차악의 선택으로서 어쩔수 없다는것이 이해가 간다. 그렇지만 생계는 좀 걱정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부터 해결책을 낸다면..
1. 벌점제를 철저하게 시행해야한다.
: 내가 고등학생일때도 벌점제는 존재했다. 하지만 선생님들은 정에 이끌려서 결국 사랑의 매를 드셨다.(가끔 사랑보다는 분노와 실망의 매도 드셨지만..) 지금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가장 겁낼수있는 벌점제가 무엇일까...?
그것은 대.학.진.학에 관련된 것일것이다. 우리나라같은 경우 대학에 안가면 성공할수 없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이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생활기록부에 뭉퉁그려서 체크하는게 아니라 행동 하나하나 체크해야 한다. '수업시간에 자주 핸드폰을 만져서 집중을 못한다' '훈계를 하면은 큰소리를 내면서 반박을 한다' 이런것도 써야한다.
물론 이런걸로 촌지시비가 일어나면 그건에 대해서는 더 강한 벌칙을 준비해야한다고 생각이 든다.
2. CCTV 설치 & 경찰 상시 상주
: 교도소냐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학교폭력에 대비하여 증거채취를 위해 설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교폭력은 어느곳에서도 일어날수 있기 때문이다. 경찰이 상주하면 달라질까..? 달라질것이다. 크지는 않을지라도...또한 학생들간에 고소까지 가능하다면 더욱 좋을듯 하다.
더 자세하게 잘 쓰고 싶지만 내 실력이 여기까지인것 같다. 선생님과 부모님을 겁내지 않는 아이들에게 이제는 '법'으로 라도 잡아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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