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침6시15분...인터넷에 돌아다니다가 시선1318무대인사하는데 박보영님(이하 보느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급하게 아침도 안먹고 강변에 가서 표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좌석은 맨 뒤여서 포기할려고 할때 다음카페에서 월영님의 글을 보고 C열(무려 앞에서 3번째!!)에서 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6시30분에 만나서 같이 식사하고 게임도 하면서 기다리다...7시10분 드디어 입장!!
수능볼때보다 더욱 긴장타고...그렇게 기다리다...보느님등장'ㅁ'!!
어딜봐서 일반인포스인가?!
비쩍 말랐다.
연예인은 연예인은 옆에 분들보다 2배작은 머리..!!!
통통하게 나오는 사진은 거짓말!! 말랐다!!
내 주변애들보다 말랐다!!
아...정말....-//////-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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